대구시는 오는 23일부터
프로축구 K리그 대구 홈경기 때마다
시내버스를 월드컵 경기장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FC 첫 홈경기인 오는 23일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경기시작 3시간 전부터 끝난 후 2시간까지
경산과 범물동 방향으로 운행되는
29개 노선 568대의 시내버스 노선을
경기장까지 연장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또 경기장으로 가는 노선이 없는
동구 안심지역과
지하철 이용승객을 위해서는
608번 좌석버스를 안심 율하역에서 월드컵 경기장까지 연장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내버스 노선의 연장 운행은
대구 홈 경기 때마다 적용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