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하철 사고로
운행이 중단되고 있는 구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있는
교대역에서 동대구역 사이에
30대의 셔틀버스를 투입해
3분에서 6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셔틀버스를 이용하려면
지하철 임시 종착역인
교대역과 동대구역에서 내려
셔틀버스 이용권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됩니다.
한편 지하철 이용승객은
사고 직후 하루 2만 명에서
지금은 4만 명 선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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