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오늘 중앙특별지원단을 방문해
사고 수습이 늦어지는데 대해 항의하고
발빠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중앙특별지원단이 내려온 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사망인정을 위한
심사위원회조차 구성하지 못한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질책했습니다.
또 장관과 차관이 다녀가면서
여러 가지를 지원해주겠다고 했는데도
실제 지원이 이뤄진 사례는 없다고 지적하고
조속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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