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법장 총무원장을 비롯한 불교계 인사들이 대구지하철 참사 분향소를 조문했습니다.
총무원장인 법장스님은
오늘 오후 동화사 주지 지성스님 등
전국 20여 개 교구 본사 주지스님들과 함께 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전북 진안군수 등 진안군 조문단 9명과
경기도 성남시 아파트 부녀회원
30명이 조문하는 등 지금까지 조문객이
7만 2천 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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