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수습 중앙지원단은,
국무총리실 정동훈 총괄국장을 반장으로
대구시 예산실 직원을 포함해
재정지원단을 신설했습니다.
재정지원단은 지하철 수습을 위한
국비 등 재정지원과 관련한
업무를 처리하게 되는데,
이로써 중앙지원단은
5개반에서 6개반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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