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중소기업청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다롄과 태국 방콕, 미얀마 양곤 등
3개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했습니다.
참가 업체는 KOTRA를 통한
현지 시장조사,
유력 바이어와의 상담 주선,
통역서비스 등을 제공받게 되는데
참가 희망업체는
오는 15일까지 신청을 하면 됩니다.
이번에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펴게 되는 이들 지역은
자동차부품, 섬유, 합성수지, 안경테 등
지역특화품목의 수출이 유망한 곳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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