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체감경기 위축 이 달에 다소 완화될 듯

입력 2003-03-07 09:43:45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의
경기 위축현상이 이 달에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 전망'에 따르면
3월의 제조업 경기실사 전망은 88로
2월 84에 비해 다소 상승했습니다.

매출증가율도 88에서 96으로,
생산증가율은 95에서 102로,
채산성은 77에서 80으로 모두 증가해
체감경기 위축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