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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선생 기념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선생의 고향인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생가터 인근에 기념관 건립사업이 착공됐습니다.
안동문화방송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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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현장음 + 광야시낭송
김종걸/-육사기념사업회장-
광야와 청포도로 널리 알려진
항일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기념사업이 선생의 고향인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에서 시작됐습니다.
기념관 착공을 위해 모인 선생의 후손들과 추모자들은 일제치하 질곡의 삶을 살다간 선생의 문학사상을 다시 조명하고 민족정신을 기렸습니다
◀INT▶ 김용직 서울대 명예교수
-육사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육사기념관은 2천8백여평 부지에 연건평 180평 규모의 전시실과 그리고 앞 광장에는
선생의 동상과 시비가 들어서며
20평 규모의 생가도 복원됩니다
s/u) 또 전시실 뒷편에는 선생의 시상을
체험할수있는 청포도 밭과 시제목을 붙인 오솔길도 만들어집니다
선생의 문학사상과 나라사랑을 후손대대로 기리기 위해 시작된 기념사업은
탄생 100주년이되는 내년 7월 완공으로
인근의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농암유적지등과 연계해 민족정기가 살아 숨쉬는 안동의 새로운 테마 체험교육장으로 각광 받을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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