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학교 담장 등에 담쟁이덩굴을
집중적으로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군 인력을 지원받아 학교별로 돌아가면서
담장에 담쟁이덩굴을 무상으로 심어줘
학교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경비는 적게 들면서도
복사열을 줄이는 효과가 큰 담쟁이 덩굴을
지난 99년부터 보급해 왔는데,
신천동로변과 각종 방음벽,
철로변 등지에 심어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