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35분쯤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모 아파트 앞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두살 난 한모 군이
27살 표모 씨가 운전하는
학원차량 승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표 씨가
네 살 난 한 군의 누나를 내려주는 사이
어머니와 함께 누나를 마중나온 한 군이
차 밑으로 기어 들어간 것을 모르고
차를 출발시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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