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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금 450억원

입력 2003-03-06 11:15:58 조회수 1

지하철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이
지금까지 450억 원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온 성금은
대책본부에 251억 7천만 원,
방송사와 ARS 등에 198억 4천만 원 등
모두 450억 원을 넘었습니다.

물품은 9만 9천여 점이 접수됐고
자원봉사 참가자는 연 인원으로
690개 단체에서
만 5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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