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이
지금까지 450억 원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온 성금은
대책본부에 251억 7천만 원,
방송사와 ARS 등에 198억 4천만 원 등
모두 450억 원을 넘었습니다.
물품은 9만 9천여 점이 접수됐고
자원봉사 참가자는 연 인원으로
690개 단체에서
만 5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