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하철참사 수습대책본부는
이번 기회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민주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애정을 기대하고 있으나
이재용 전 남구청장이 마치 민주당의 특사인 것 처럼 사고현장을 누비고 다닌다며,
못 마땅한 눈길을 보내고 있는데.
지하철참사 수습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안경욱 민주당 대구북구갑 지구당 위원장
"아니 우리당에는 입당도 안했는데 그러고 다니니까, 참으로 보기가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조문 정도만 하면 될 것을....." 하면서 불편한 심기를 털어놨어요.
하하하하,네 이 참에 민심 좀 얻어 보자는 생각은 당 뿐만 아니라,
정치인 모두의 관심사인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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