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달성지역을 포함하는
대구상의의 정관개정을 승인하자
대구상의는 달성지역 상공의원 선출은 물론
새 회장과 임원을 선출할
의원총회 개최를 준비하는 등
달성상의와 통합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희태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개정된 상공회의소법에 따라
정관을 개정한 겁니다.
한 지붕아래 두 집 살림을 계속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이러면서
달성상의와 통합하면 운영에 다소
숨통을 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어요
허허 문제는 달성상의 쪽에서 반대가 심하니
통합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요,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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