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수습을 위해 대구에 파견된 중앙지원단이 대구시 대책본부를 대신해
유가족과의 모든 협상을 주도하기로 하면서,
단절됐던 유가족과의 대화가
가까스로 복원됐는데요,
김기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지금은 사고를 원만히 수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구시를 못 믿겠다 하니까 중앙지원단이 유족하고 협상해서 합의를 하면, 대구시도 수용해야죠.]하면서
대화채녈 복귀를 계기로 수습에 진전이 있도록
대구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네에, 결국 중앙부처에
주도권을 내주고 대화가 재개됐으니
대구시로서야 결국 자업자득인 셈,
누굴 탓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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