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오는데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각종 행사를 앞두게 되자
이의근 지사는 어제 전체 직원 조회를 통해
각 분야별로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다시한번 철저한 확인과 점검을 당부했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지하철 참사 등으로 주변이 우울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되고 있습니다만,
봄이 엄동설한을 뚫고서 어김없이 찾아 오듯이
지금의 어려움도 해결될 것입니다."
하면서 이런 때 일수록 저마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네- 작은 방심이 엄청난 불행을 부른다는것
깊이 새겨야 할 교훈이지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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