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선산 노진환 씨 소장 전적과
의성 오봉종택 소장 전적을
도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수다사 건륭27년명 동종을
도지정 문화재 자료로
지정,고시했습니다.
19종 35책 117매 1폭으로 된
선산 노진환 소장 전적은 모두 필사 원본으로
조선 후기와 한말의
정치,경제,사회, 법제사 등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며
8종 5책 78매로 된
의성 오봉종택 소장 전적도
필사원본과 고문서로
조선후기 보와 수세징수 등
수리사 연구에 관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수다사 동종도 조선 중기에
조성된 수많은 범종 가운데서도
그 형태나 크기,문양에 있어서
우수작에 속하고
제작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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