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동 안동시장이 업무추진비 내용을
상세히 공개해 도내 다른 시장,군수들에게도 파급이 예상됩니다.
김 시장은 지난 해 7월부터 12월까지 임기 동안의 업무추진비는
기관운영비 3천 100만 원과
시책추진비 7천 900만 원 등
1억 천만 원이었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월평균 천 540만 원씩
9천 260만 원을 집행해 84%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집행액 가운데는 방문객 등에게 줄 특산품과 기념품 구입비가 4천 49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간담회와 회의 때 음식비 3천 460만 원,
이웃돕기 등 위로·격려금 천 310만 원으로 나타났는데, 김 시장의 업무추진비 공개가 앞으로 도내 다른 시장·군수 등에게도
파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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