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연기자협회 대표들이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최불암,정혜선,전원주 씨 등
방송연기자협회 대표 8명은 오늘 오전
대구시민회관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한 뒤 사고대책본부에 회원들이 모은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연기자들이 은혜를 갚는 심정으로
1주일간 촬영 현장을 돌며
성금을 모았다면서 희생자와 가족들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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