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한지도
10여일이 지나고 있으나
여전히 상황은 빨리 수습될 것 같지 않자
경상북도도 오는 8월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열기로 돼 있어
대구시의 사고수습이 남의 일이 아니라며
걱정이 태산인데요.
남효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행사가 두쪽 다 잘돼야 시너지 효과가 나오지 한쪽이 어려워지면
말할 것도 없이 다른 한쪽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겁니다. 같이 뛰야 됩니다" 하면서
대구의 문제는 곧 경북의 문제라는 얘기였어요.
네- 순망치한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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