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오늘부터 두 달 동안
소백산과 주왕산을 비롯한
14개 국립공원의 입산이 일부 통제됐습니다.
소백산은 배점리에서 초암사,희방주차장에서 비로봉,죽령에서 천문대까지 7개 등산로만
입산이 허용됩니다.
주왕산은 대전사에서 3폭포,
3폭포에서 내원마을, 월외매표소에서 너구마을,주산지 등 6개 구간만 입산이 허용됩니다.
통제구간을 어기고 입산할 경우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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