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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원단, 오늘부터 대구 상주

입력 2003-03-01 09:43:03 조회수 1

대구지하철 사고수습을 위한
중앙지원단이 오늘 오후
대구현장에 파견됐습니다.

행정자치부 차관급인
김중량 소청심사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중앙지원단은,
오늘 오전 서울에서 관련 회의를 한 뒤
오늘 오후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중앙지원단은,
행정자치부와 건설교통부, 보건복지부,
법무부,경찰청 등 5개 부처의
국과장급이 참여하고 있는데,
사고본부가 있는 대구시민회관 5층
별도의 사무실에서 상주하면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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