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대참사 열 이틀째인 오늘도
휴일을 맞아 조문객과
사고현장 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국내외 합동분향소 조문객은
5만 9천 200여 명에 이릅니다.
성금은 398억원으로 집계돼
오늘 중으로 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식품과 비품 등 성품은
9만 7천여 점이 접수됐고,
자원봉사자 누계인원은 만 천 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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