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 50사단은
이번 지하철 참사로 예비군이 다쳤거나,
직계 가족이 피해를 본 경우
예비군 훈련을 면제하거나
연기해 주기로 했습니다.
50사단은,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되는
올해 예비군 훈련에서
이번 참사로 다친 예비군은
훈련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본인이나 배우자의 직계 가족이
피해를 본 예비군에 대해서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연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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