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사고수습대책본부는,
부상자 대표단 구성을 추진하는 등
실종자 외 피해자 대응책 마련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수습대책본부는
병원별로 부상자 대표단도 구성하도록 하고,
퇴원이 가능한 부상자는
퇴원 이후에도 언제든지 치료가
가능하다는 내용의 진료 안내문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수습대책본부는 또
손해사정인을 선정해
중앙로 현장 인근 상가의 물품훼손과
시설물 도색, 영업피해 등
물적피해 조사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물품피해 신고는 어제 81건에 21억 원이 접수되는 등 지금까지 103건에 3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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