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 에밀레 극단에 4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올해 무대공연작품 지원사업으로
80여 개 단체에 국비와 도비
7억 5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무대공연작품 지원사업
선정 심사위원회가가 확정한
지원분야와 금액은
연극분야에 18개 단체 2억 5천만 원,
무용분야 13개 단체 1억 3천여만 원입니다.
또 음악분야에
포항시 경북오페라단 등
29개 단체 1억 8천만 원,
국악 분야에 경주시 신라국악예술단 등
24개 단체 1억 7천만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지원이 확정된 작품은 문화관광부로부터 조속히 국비를 지원받아 다음 달부터 공연이 이뤄질수 있도록 추진하고 경북오페라단의 '신종, 그 천년의 울음'과 에밀레 극단의 '조신의 꿈' 등 5개 작품은 엑스포 행사기간에 공연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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