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와 계명대가
오늘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영남대는 오늘 입학식에서
총장과 교무위원들이 신입생들과 나란히 앉아
친밀감과 개방적 이미지를 줬고,
난타공연과 관현악단의 연주 등
축제 공연 분위기로 열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계명대는 오후 2시에 입학식을 여는데,
올해 59살의 여류시인 김위숙 씨가
문예창작과에 입학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북대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등은 오는 3월 3일
입학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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