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참사로
전동차 2량이 불에 타고
중앙로역 구내 천장슬래브 등이 손상돼
지하철 시설 피해복구에 41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지하철 전동차 2량이 전소해 교체하는데
109억 원이 들고
길이 277m의 천장슬래브와 대합실,
기둥 37개, 승강장 169m,
건축·설비시설, 환기시설 복구에
122억 원이 들 전망입니다.
선로와 전기설비, 조명, 신호설비,
전자 연동장치, 통신선로 등을 복구하는데도
44억 원 정도가 소요되고,
광고·임대시설 소실 등으로
136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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