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참사로 희생된 사망자 유족들도
실종자 가족대책위와 별도로
기구를 구성했습니다.
사망자 유가족 30여 명은 어제 밤
대구YMCA회관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실종자대책위와는 별도로
보상문제 등을 논의할
사망자 유족대표 7명을 선임하고
자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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