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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재역할 방안 논의

입력 2003-02-27 19:30:22 조회수 1

대구시의회는
지하철사고 수습이 대구시와 유족측간의 갈등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자,
의회 차원에서의 중재역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의회에서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어
의회 차원에서 사태수습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의원들은,시민대표로서 유족과 시민단체, 대구시간의 중재역할과
정부를 상대로 한 지원요청 등 의회차원에서 사태수습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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