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가 오늘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수습대책본부를
공식 방문합니다.
오늘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고건 총리는
오늘 오후 항공편으로 대구에 와
오후 6시부터 사고대책본부를 방문합니다.
고건 총리는 합동분향소를 조문한 뒤
대구시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실종자 가족 대표와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어 곽병원과 파티마병원을 들러
부상자들을 위로한 뒤 서울로 돌아갑니다.
고건 총리의 대구 방문에는
건설교통부 차관과 비서실장,
사회문화조정관,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동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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