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재산공개 대상자 66명 중
지난 해와 비교해 10명은 재산이 늘고
16명은 줄었으며 34명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의근 도지사의 재산은
1억 2천 575만 9천 원이 줄어든 5억 천 949만 6천 원으로 신고됐습니다.
또 엄이웅 정무부지사는
699만 7천 원이 늘어난
5억 475만 4천 원으로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예금액이 줄었거나 증가해
재산신고액에 변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내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최다액 증가는 이상천 도의원으로
3억 천 495만 6천 원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최다액 감소는 권준택 도의원으로 3억 천 19만 3천 원이 줄어든 것으로
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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