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사 3명이
새 정부 장관에 임명됐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 때,
민주당 대구선거본부장을 맡았던
권기홍 영남대 교수가
노동부 장관에 임명됐고,
경북대 출신의 이창동 영화감독이
문화관광부 장관에 임명됐습니다.
또 교육부 차관 등을 지낸
영주 출신의 이영탁 씨가
국무조정실장에 임명되는 등
지역 인사 3명이 새 정부 내각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내각이 아닌 청와대에는
경북대 이정우 교수가
정책실장으로 임명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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