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위 간사로 활동을 하다 어제
노동부 장관에 임명된 영남대학교 권기홍교수는
2달 여 동안의 인수위 생활을 회고하면서
국가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는데.
영남대학교 권기홍교수
"인수위 시절에 보니까
지난 5년간 복지예산은 3배나 늘었는데
국민의 체감 정도는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결국 전달체계에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죠. "하면서 어느 부에서나
같은 예산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이 아쉬웠다고 말했어요.
하하하하, 네 인수위에서 느낀걸 토대로
일해 나가실 터이니
앞으로 우리 노동정책,
국민이 체감할만한 변화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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