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 참사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난 곳은
동구 신기동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하철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동구지역 희생자는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47명 가운데 30명,
부상자는 129명 가운데 77명에 이르고,
실종은 94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동구 가운데서도
신기역에서 불과 500m가량 떨어진
신기동 주민 희생자가 사망 5명,
부상 8명, 실종 8명으로
동 단위로는 최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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