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유가족들이
대구시가 추진하는 인정사망제 위원회 구성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위원회 구성을 주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대구지하철 사고수습대책본부에
인정사망제 관련 추진상황과
자료를 요청해왔습니다.
사고수습대책본부 관계자는
본부측의 위원회 구성 방안이
유가족들로부터 거부당하고 있어
정부가 위원회 구성에
관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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