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화재사고 수습대책본부는
오늘부터 물적피해에 대한
현지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사고수습대책본부는 특별재난지역 대상에
지하철 중앙로역 인근
상가 피해까지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 손해사정인과 대책반이 함께
현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상가 피해 조사내용에는
의류 등 입주 점포의 물품 피해에서부터
광고 현수막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현재까지 신고된 인근 상가와 물품피해는
18건에 6억 8천여만 원이고,
오늘 광고현수막 등
8천 700만 원이 추가로 접수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