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설치 문제로 어제 중단됐던
지하철 중앙로역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재감식이 오늘 다시 이뤄지고 있습니다.
국과수는 오늘 오전부터
실종자 가족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중앙로역 지하 3층에 40여 명을 투입해
피해가 집중됐던 1080호 전동차의
승강장 쪽에 대해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유골이나 유류품을 추가로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오늘 안으로 1080호 전동차 승강장쪽
감식을 끝내고 내일은 1079호 전동차 승강장쪽
감식을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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