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은
한창 세계 각국에 대구로 많이 오라고
본격 홍보전을 펼 시기에
지하철 참사가 터져
악재중에 악재가 발생했다며 발을 구르고 있는데요,
장한성 홍보보도본부장은
[유대회 개최도시가
지하철참사도시로 알려졌으니 큰일입니다.
이게 빨리 수습돼서 대구가 정상을 되찾아야 합니다.]하면서
모처럼 유치한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쉬쉬한다고 없던일로 돌릴수도 없고,
거참, 이게 바로 낭패가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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