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이후
경상북도도 사고수습 지원반을 구성하면서
자원봉사 인력을 모집해 사고대책본부에
집중 지원하는 등 나름대로 지원에 나서면서 관계자들은 분야별 점검을 하는 등
바짝 신경을 쓰고있는 모습들인데요.
유성엽 경상북도 감사관,
"우리도 지금 엄청 긴장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너무나 큰 사고를
당했기 때문에 우리도 여러가지로
한번 더 점검하고 챙기고 있습니다"
하면서 그러나 충격이 워낙커
며칠이 지나도 사고의 충격이
전혀 가시질 않는다는 얘기였어요.
네- 유비무환이라,
사고를 막는데 단단히 챙기고 조심하는것 이상이 없지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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