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공사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 되면서
경영진을 비롯한 관계자 상당수가
수사선에 오르는 등 업무공백이 우려되자
대구시는 시 간부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조해녕 대구시장은 지하철 안전운행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히고
지하철공사 관계자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국장급 이상 간부를 포함한 간부 7-8명을
오늘부터 지하철공사에 파견해
업무를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와함께
지하철공사의 조기안정을 위해
다각도의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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