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문화재 보수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문화재 보수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보수를 위한 조사를 마친 137건 가운데 포항시 애은당 고택 보수 등
70여 건은 이 달 중에 시·군에 시달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39건은 문화재 원형보존을 위해
문화재의 규모와 양식 등
현 보존상태와 과거 보수, 정비기록 등을
관계 전문가와 검토해 보수방향을 조기결정해 다음 달부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올해 도내 문화재 보수사업을 위한 국고보조는 172건에 611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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