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하철 피해학생 지원

입력 2003-02-25 10:41:14 조회수 3

대구시 교육청은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로 피해를 본
가족과 부상을 당한 학생들에게
수업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하철 참사로 인한
피해자 자녀와 부상 학생들에게
입학금과 수업료, 급식비와 인터넷 통신비 등을
일년 동안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사고로
대구지역에서는 학생 2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 11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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