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에 전국 첫 여성국장이 탄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 농업기술원의
기술보급 국장에 56살 정종기 씨를 임명했습니다.
경주 외동읍 출신인 정 국장은
67년 칠곡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북 농업기술원의 생활기술 과장 등 36년 동안 봉직해 오면서 주로 농촌 생활환경 개선 등에 노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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