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 윤진태 사장이 곧 해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윤 사장이 개인적으로
조해녕 시장에게 사의를 밝혔으며,
지휘책임을 물어 경질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지하철 공사 직원들이 무더기로
이번 사건과 관련돼 사법처리되거나,
경찰의 수사를 받는 등 행정공백이 우려돼
대구시청 간부공무원 등을 임시로 파견해
안전운행 등 업무를 지휘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