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이번 참사를 계기로 기관사를 상대로 특별교육을 하기로 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내일부터 승객이 많이 몰리는 혼잡승강장에 청원경찰과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해
승객 안전을 돕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역사 감시카메라 녹화를
카메라마다 번갈아 가며 5초 이상 촬영하도록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동차 소화기 위치 표지판과
비상 인터폰 표지판,
비상시 출입문 취급 방법 등에 대해
승객을 상대로도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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