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
다음은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수사 속보를 알아봅니다.
대구지하철공사가 화재 당시 인명피해가 집중된 1080호 기관사와 사령실 사이의 교신 내용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킨 사실이 드러나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현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태동 기자,
교신 내용이 조작됐다는 소식 전해주시죠
오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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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
네 오태동 기자, 이번 사건과 관련한 사법처리 대상이 당초 예상했던 범위보다 훨씬 늘어날 전망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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