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일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유족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대구 외국인 노동 상담소
베트남 공동체 '웬띵 하이' 회장을 비롯한 베트남 노동자 14명은 어제
대구시민회관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 하고 성금을 유족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대구에 있는 기업체에서 일하는
이들 근로자들은 대구 시민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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