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사고수습 대책본부는
전동차 제작시방서와 설계도 등을
시민단체 대책위원회 등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조해녕 사고수습 대책 본부장과
시민사회 단체 대책위원회는
전동차 제작시방서와 지하철 1,2호선 설계도 공개와 관련해 보안상 문제점을 고려해
대표 몇 명에 한 해 공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사고수습 대책본부가 실종신고자의 사망인정제도에 따른 제반조치를
적극 추진하고,
복구공사는 유족대표들과 합의한 이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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