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 참사로 피해를 본
부상자 가운데 오늘까지 18명이 퇴원하고
12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가 발생한 지
일주일째를 맞는 오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는
경북대 병원 24명,동산병원 29명,
영남대병원 24명 등 모두 128명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두 명은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하철 화재로 인한 전체 부상자는
모두 146명이었지만
이 가운데 18명은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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