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정신과 의사들이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유가족과 부상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료 진료에는 대한정신의학회와
대구·경북 신경정신과개원의 협의회
회원 45명 전원이 참여하고 있는데
유가족 등은 해당 지역 정신과 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8명의 개원의사로 구성된 진료팀이
각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찾아가 진료해주는
지원체계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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